관악구 성민 청소년부를 섬기고 있는 신승준 목사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이것을 성민 청소년부 학생들에게 경험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가 발병한지 3년의 세월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인터넷 성도와 현장 예배 성도가 나뉘진 혼란스러은 시대를 우리 청소년부 학생들에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아주 중요합니다.
성민의 청소년부는 학생들이 제자훈련을 통해서도 예배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도록 하는 한 해가 되도록, 그리고 교역자와 교사들이 이를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시편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구분 | 이름 | 구분 |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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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 신승준 목사 | 부장 | 이정희 |
부감 | 이주연 | 총무 | 이주연 |
서기 | 김소영 | 회계 | 최금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