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세상속에서 살아가다보면 젊었을 때 가졌던 이상과 꿈을 잃어버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그 광야속에서도 백합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 달려갈 수 있는 것이 청년이 갖는 힘인 것 같습니다. 비전과 이상을 잃지 않고 교회 공동체를 넘어 지역사회와 세계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청년 이사야는 꿈과 이상을 잃어버리고 거대한 세상의 벽 앞에서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성전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다시금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사회와 인간관계 그리고 세상의 거친 풍파를 만나 낙심한 청년들에게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의 영광을 예배와 말씀가운데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복된 마음으로 세상을 향한 사명자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 구분 | 이름 | 구분 | 이름 |
|---|---|---|---|
| 지도 | 장유한 목사(bassishan@gmail.com) | 부장 | 이창식 집사 |
| 부감 | 김미라 집사 | 리더 | 권오준 |









